[사진]현대차 '2018 파리모터쇼'서 고성능·친환경·디자인존 운영

[2018 파리모터쇼]

파리(프랑스)=최석환 기자 l 2018.10.02 18:29
/사진제공=현대차


현대자동차가 2일(현지시간) 프랑스 파리 포르트 드 베르사유 전시장에서 막을 올린 ‘2018 파리모터쇼’에서 1724㎡(약 522평)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.

현대차가 이번에 선보인 전시장은 '고성능 N존'과 '친환경존', '디자인존' 등 3개 섹터로 꾸몄으며 ‘i30 패스트백 N’·‘i30N N옵션 쇼카’ 등 고성능 차량, 수소전기차 ‘넥쏘’와 전기차 ‘코나 일렉트릭’·‘아이오닉 일렉트릭’ 등 친환경 차량, 콘셉트카인 ‘르 필 루즈’ 등 총 14대의 차량을 전시했다. 현대차는 이날 별도의 프레스 행사를 진행하진 않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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